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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iPad2 즉시 개통이 가능한 매장 List (5월 30일 기준)

전 세계적으로 iPad2 공급이 수요에 훨씬 못 미치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하게 iPad2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예약을 해놓으시고도 물량이 없어서 개통을 못하고 예약만 하고 계실텐데요.

아래 SKTelecom 대리점으로 가보시면 iPad2 개통이 가능합니다. (세부적인 용량, 색상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5월 30일 (월) 오전 9시 기준이므로 빨리 연락해보시면 도움이 되지 싶네요.

스피드대구대리점
대구가야대리점
반야월대리점 (반야월, 하양)
태양대리점
TGP 대리점
금풍대리점    (칠곡3지구 대구은행 옆)
솔로몬대리점
다모아대리점 (중앙로, 센트럴M 빌딩 1층)
동대구블루골드대리점 봉산점 (통신골목내 체험매장)
청우직영Shop (통신골목 중앙파출소 인근)
대구중앙대리점 (한일극장 맞은편 대구역 방면)
상상직영Shop (대백 남문 맞은편), 070-7404-8080
EverydayLucky 대리점 (서문시장)
퓨쳐대리점 (대구은행 본점 맞은편 수성우방팔레스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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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ation 과연 얼마나 Sensation 할 것인가 ? Smart Devices

"Smart Device" Category에 대한 소개

"Sensation : 세상을 뒤 바꿀만한, 대단히 혁신적인"  이라는 사전적 정의를 갖는 Sensation이 내일 SK텔레콤을 통해 "공식" 출시 됩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가장 대표적인 요금제로 자리잡은 올인원 55를 통해 가입하실 경우 고객 실 부담금은 99,200원으로 세팅되어 유통이 시작되는데, 이 단말기의 멋진 리뷰는 아래 SK텔레콤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으십니다. 3,000명 한정으로 이루어지는 사전예약은 SK텔레콤 공식 온라인 채널인 tsmartshop에서 가능합니다 !

 한국에 출시된 기존의 HTC 단말기는 HTC Touch Dual을 필두로, Touch Diamond라는 윈모 기반의 스마트폰을 거쳐 Desire가 출시가 되면서 대중적인 관심을 얻습니다. 이후 KT를 통해 출시된 Desire HD역시 고객들의 대중적인 관심을 얻는데 성공했지요.

 하지만 외산 단말기의 고질적인 문제인 A/S와 같은 고객 사후 지원 대책이 미약하고, 삼성/LG와 같은 국내 제조사 대비 낮은 인지도가 겹치면서 외국에서만큼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현재 가장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갤럭시 S2와 대적할 각오로 Sensation이 출시가 되었는데요. 기존의 HTC Brand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은 다음과 같이 해결이 되고 있습니다.

 ▶ A/S 센터의 확대
    - 출시 초기 SK텔레콤 A/S 센터를 통해서만 처리가 가능했던 A/S가 현재는 삼보서비스센터를 통해서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현재 SK텔레콤 A/S센터 34개소 + HTC A/S 센터 69개소 = 총 103 개소에서 운영되고 있고, SK텔레콤 대리점을 통해 접수하시면 택배를 통해 수리를 의뢰하실수도 있습니다.

▶ 빨라진 카메라 속도
 - Instant Capturing Camera라는 별명이 붙은 Sensation의 Camera는 누르는 즉시 촬영되는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갤럭시S나 S2가 가지고 있던 Shutter Lag (버튼을 눌렀는데 촬영은 한참 있다 되는 현상)을 많이 개선 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부분은 저도 직접 만져보지 못해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기존의 HTC 단말들이 갖던 장점은 아래와 같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 HTC Sense UI
 - 갤럭시 S, 옵티머스 2X 등 국내 제조사의 프리미엄급 안드로이드 단말을 구매한 고객분들의 대다수가 현재 Launcher Pro나 Go Launcher, ADW Launcher등과 같은 별도의 Launcher를 사용하고 계시고, 또한 날씨 정보를 알기 위해 별도의 위젯 (widget)을 설치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HTC 만의 UI인 Sense UI가 더욱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날씨가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화면에 나오는 모습은 고객들이 HTC에 가장 만족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센스 UI가 적용된 Sensation 시연 장면입니다.>
 - 단순히 어플리케이션 메뉴를 양옆 스크린으로 이동하면서 스마트폰의 사용성을 논하던 갤럭시 S의 미디어 데이보다 훨씬 자세하고 실질적인 시연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출처 : SKTelecom, Youtube>

▶ Sensation 데모폰 운영
 - 기존의 이동전화 매장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실제 단말기를 가지고 사용성을 테스트 해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iPhone 데모폰과 마찬가지로 Application의 설치나 이런 부분은 일정 부분의 제한이 있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안되고 오로지 무게감과 그립감만 느낄 수 있었던 기존의 Mock-up 단말기 대비 훨씬 마케팅 적으로 개선된 모습이겠지요. 이러한 부분은 분명히 Apple이 이동전화 마케팅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가를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번 제품 역시 장점만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기존의 HTC 단말들이 갖던 장점중에 상대적으로 약해진 부분도 있습니다.

▶ 향후 나올 안드로이드 버전에 대한 업그레이드 속도
 - 기존 안드로이드 버전 2.1 (이클레어, Eclair)에서 2.2 (프로요, Froyo)로 업데이트 될때 있어 국내 출시 단말중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단말이 바로 Desire였습니다. (물론 Nexus One은 레퍼런스 폰이니 제외하구요 ^^) 하지만 2.2에서 2.3 (진저브레드, Gingerbread)업데이트에 있어 가장 빠르게 실시한 제조사는 바로 삼성이었습니다. 그동안 삼성이 최고의 하드웨어 스펙을 망치는 소프트웨어 삼적화라는 비난을 들었던 상황을 보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수 있습니다.

 이동통신 시장을 좌지우지 하는것은 이동통신사의 시장 운영도 있겠지만 고객들의 관심 역시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거의 단말기 제가격을 다 주고 사야하는 갤럭시 S2나 iPhone 4의 활약을 보면 단순히 싸다고 잘 먹히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절실히 느낍니다. 하지만 이러한 광풍이 불고나면 너도나도 갤럭시, 너도나도 iPhone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흔히 Blackberry 같은 소수의 단말기들이 팔려나가고 있겠죠.

 단숨에 기존의 삼성이나 Apple이 한국에서 쌓은 스마트폰의 브랜드를 뛰어넘기는 한계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Sensation은 너무 독특하고, 매력적인 단말기입니다.

 다음 번 단말기 소개는 소니에릭슨이 1년만에 내놓은 Flagship Android Smartphone인 Arc로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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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Device" Category에 대한 소개

이동통신 분야에서 근무하는 관계로 최신의 단말기를 누구보다 빨리 만져볼수 있는 기회가 종종 생깁니다.

신제품 소개를 하는 미디어 데이도 있고, 각 제조사 영업 담당을 통해 만져볼수 있는 기회도 있구요.

현재 가장 트렌디한 단말에 대해 소개하고, 현장에서의 솔직한 반응을 정리해서 드릴려고 합니다.

단말에 대한 자세한 Review는 아무래도 전문적인 블로그들이 많을테니, 이 블로그는 다음과 같이 차별화 하고자 합니다.

▶ 차별화 Point !
1. 단말에 대한 Review로는 알수 없는 단말에 대한 마케팅 요소가 어떻게 되는지 ?

2. 실제 통신 판매 현장에서 최종적인 판매로 이어지는 포인트는 어떤것인지 ?

3. 우리나라에 출시되지는 않지만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단말은 어떤것이 있는지 ?

꾸준한 블로그 운영으로 Smart Device에 대한 새로운 시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번이자 첫 블로그는 HTC Sensation으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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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뭥미 ? - House of the purple Salaryman Life

작년 7~8월쯤 생긴 부수입으로 가입했던 현대 퍼플카드.

VVIP를 위한 The Black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가입하는 신용카드 중에 연회비가 무려 60만원으로

국내 초 고가 신용카드이다.

결혼 준비하면서 쏠쏠하게 긁으면서 M포인트도 쌓고, 마일리지로도 활용하고, 유용하게 잘 쓰고 있었다.

이번달 Purple Monthly Bulletin을 통해 알게된 정보 바로 서울에 House of the purple이라는

Purple 카드 회원만 입장 가능한 라운지 (?)가 생겼다는 것.

바로 가봤지 ?

이건 딱 망하게 생겼더라.

그냥 일반 레스토랑 + Bar인데 고급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으나, Purple 회원만을 위한 서비스는 거의 찾아볼수 없고

오로지 Welcome Drink 한잔이 다임.

현대카드에서 이런걸 왜 만들었나 싶음.

가기전까지는 올해도 퍼플 리뉴얼해서 쓸까 했는데, 작년 연회비 기간 끝나면 해지를 심각하게 고려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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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노트북 구입 (HP Pavillion DM4 1004TU) Salaryman Life

기존에 집에서 쓰던 SONY VAIO VGN-B55L이 메인보드 전원부 고장으로 인해 한 2~3주간 집에서 인터넷 없이 살았다.

아 집에가면 할일이 없어서 어찌나 심심하던지, 게다가 여기저기 알아볼 사이트도 많고 필요한 정보도 너무 많았는데,

그래서 올해 나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는 노트북

옛날엔 달달달 사양들이나 특징들을 외우고 살았었는데

그동안 뭐가 많이 변했더라구

Core 2 Duo네 Atom이네 Core i3네 i5네 i7이네 게다가 AMD 시리즈까지

우선 CPU 성능은 집에서 누나가 쓰는 넷북을 보니 Atom은 도저히 안되겠고

Core 2 Duo는 나온지 좀 된것 같고, i7까지는 필요없을 거 같은데 i3보다는 지금 대중적인 노트북 성능을 갖춘 i5로 선택 !

제조사는 ? ASUS/Acer가 가격도 저렴하고 나쁘지 않은데, A/S가 아무래도 걸려서 그리고 삼성이나 LG는 가격대비 성능비가 좀더 고가로 형성되는 거 같아 AS가 무난한(?) HP로 결정 !

찾다보니 파빌리온 DM4로 모델이 압축되더군. 그 경쟁자는 ASUS U45JC였었고.

DM4도 세부 trim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엔트리가 1004tu였고, 1100tx가 가장 최고급 모델이었던듯

CPU도 i5에서 살짝 갈리고 HDD도 용량이 320GB에서 500GB까지 폭이 넓고

마지막으로 외장 그래픽 카드 여부가 가장 큰 차이였던듯.

그래서 막판까지 고민하다가 가장 엔트리 모델인 DM4 1004TU로 결정

12월 26일 기준 가장 저렴한 오픈마켓은 11번가였고, 실제 용산 아이파크몰 기준 오프라인가격은 99만원이어서 뒤도 안돌아보고

11번가에서 구매했음.

12월 말까지 현대카드로 구매시 추가 M 포인트 혜택있고, 3만점인가 ? 거기서 24,000원 쓰면 5년 무상 수리 보험에 1년간 도난/파손 보장 보험 가입까지 꼼꼼하게 챙겼음 !

도착하면 다시 글 하나 남겨보면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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